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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대리 신속, 정확, 친절 어느하나 빠짐없는 완벽함에 감탄했습니다 ㅠ

작성자
teambus
작성일
2016-11-05 13:31:30
조회
562

오늘 인생 처음으로 대리라는것을 해봤습니다. 항상 대리에 대한 의심과 불신의 이미지만 가득했던 저는 "에이 혼자힘으로 충분히 할수있어!, 다른 게임도 잘해왔잖아" 라는 마인드와 이번 시즌 다이아를 목표로 오버워치 경쟁전을 임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저의 의지와는 달리 결과는 참담했습니다...팀원의 도중이탈, 한조 대기중.. 물론 저 또한 저조한 컨디션과 멘붕의 나날들.. 9월말 부터 10월말까지 2500 ~ 2950 사이를 5번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했습니다. 정말, 시간 짬짬히 하고, 주말 하루는 밥만먹고 해도 다이아의 문턱 앞에서 좌절만 해왔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인터넷을 검색하다 Teambus팀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연락 하는것도 고민하고 망설이다, 상담을 받았더니.. 말 하나하나에 신뢰가 묻어나오고, 자신의 일처럼 친절하게 질문에대해 답변해주시는 것에 "아.. 믿어도 되겠다"는 마음에 비록 몇점 안되지만 바로 송금을 했습니다. 송금뒤 바로 작업에 들어갔다는 문자와 함께... 정확히 1시간뒤.. " 작업 끝났습니다!"라는 멘트와 인증샷.. 신속함에 당황한 나머지 "네? 벌써요..?" 라는 말이 먼저 나오더군요.. 정말 저에게 큰 감동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밖에 드릴말씀이 없고, Teambus팀, 다음시즌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조만간 과외받으러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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