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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반의하며 오버워치 대리 맡겨본 후기

작성자
teambus
작성일
2017-03-04 10:16:11
조회
599
대리에 대해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습니다. 일단 견적만 보려고 했죠.
배치5판 진행했는데 5판만 진행 가능하냐고 하니,지금 바로 가능하시다 하고 너무나 합리적인 가격에
상담해주시는 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신속하게 응대해주셔서 믿고 맡겨 봤습니다.
이거 웬걸 5게임 4승보장으로 진행했는데 5판 다 이겨주시고 속도도 엄청 빠른겁니다.
당시 저는 대리의 맛(?)에 매료되어 티어도 한번 올라가보자 해서 2500점에서 다이아까지 한번 더 의뢰했어요.(할인까지 해주심)
늦은시간에 맡겨서 그런지 아직도 연락이 없습니다. 이 점이 조금 아쉽네요...(왜 그러셨어요...저를 잊으셨나요...)
그런데 겜 접속중인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맡긴지 3시간가량 지났을땐데, 너 점수가 왜이러냐고 지금 3100점이라고.
아니 아무리 준배치가 껴있다고는 하지만 속도가 진짜 미쳤습니다. 3시간도 안걸려서 목표점수까지 올려주셨더군요.
또 아나 모스트유저라 기사님들 소개글 보고 수면총조심님이 해주시는거냐고 물어보니 지금 20시간 게임하고 방패들고 주무신다더군요ㅋㅋㅋㅋ
온달왕자님이 아나 잘하신다고 맡겨주시라고..정말 놀라운 기록을 남겨주신 온달왕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시즌말에 한번 더 맡길거 같네요. 팀버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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