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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고사부터 마스터까지...

작성자
teambus
작성일
2017-03-10 10:58:53
조회
496
안녕하세요 지금 대리를 맡기실분들과 팀버스 관계자 여러분 저는 배치부터 대리를 맡겨온 만년 플레였습니다.

현재 점수 3700++입니다. 제가 처음 이 팀버스를 알게된 계기는 오버워치를 하면서 플레구간에는 멘탈도 안좋고 픽도 자기 하고싶은거만 하는 그런 구간이라 게임하기가 너무 짜증나고 게임하더라도 멘탈만 깨지는 그런 구간에서 게임을 햇었습니다.

이번시즌4때는 배치보는것도 너무 두려워서 골드될꺼같아서 아...이번에는 좀 높은곳에서 놀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너무나 절실했죠.. 그때 알게된게 대리팀 이였고 그많은 대리 업체중에 팀버스를 만났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대리"라는 시스템에 대해서 안좋은 인식이있엇습니다.. 실력도 않되는 놈들이 높게 올라와서 팀에 민폐만 끼친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그건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팀버스 상담사님의 프러필에도 쓰여져 있듯이 상위티어에 가서 운영능력과 피지컬등 너무나 많이 상승되었습니다.

배치10승...너무나 꿈같았죠 2971점에서 준배치에도 대리를 몇판만 맡긴후 그때부터 팀원들의 멘탈 픽 브리핑등 정말 맘에들고 저도 게임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거의 13만원정도 맡긴거 같네요... 다이아까진 대리를 맡겻지만 현재 제실력으로 마스터중반 까지 왔습니다.

팀버스 너무 믿음직하고 너무나 친절하고 실력또한 말할것도 없이 훌륭합니다.어떤 영웅으로 부탁드린다고 해도 짜증하나 내시지 않고 정말 친절하게 요구사항 다 들어주셧습니다.두 말하면 입이 아프죠. 최고의 대리업체이며 최고의 서비스로 여러분의 티어를 끌어올려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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